제암리 학살 – 일본의 만행
제암리 학살은 3·1운동사를 정리할 때 빠짐없이 기록되는 사건이다. 3·1운동 직후인 1919년 4월 15일, 지금의 화성시인 경기도 수원군 제암리에서 일본군이 주민들을 교회에 가두고 불태웠다. 비명을 지르며 총살하는 끔찍하고 비인도적인 민간인 학살이다. 당시 수원과 화성의 3·1운동은 3월 중순부터 4월 초까지 절정에 이르렀고, 3월 31일 향남면 발안리 장날에는 1,000여명의 인파가 모여 만세를 외쳤다. . 이 시위 과정에서 일본 … Read more